일단은 제라드 버틀러가 나와서 무작정 보게 되었습니다.
기존의 가상현실 소재와는 달랐습니다!
매트릭스는 매트릭스라는 가상 공간 이였고
써로게이트는 사이보그를 조종하는 것 이였고
즉 내가 조종을 하지만 타인을 조종하지는 않았습니다.
게이머에서 발상은 내가 다른 남을 조종을 할 수가 있다는 것이였습니다.
고로 남이 나를 조종 할 수도 있다는 것이였습니다.
이것을 기본으로 FPS류의 총 게임을 하는 내용으로 영화는 시작 되었습니다.
소재는 참신해서 괜찮았다 눈요기도 많이 있는 영화라고 생각됩니다.
단지 스토리가 아쉬울 뿐이다 더 좋은 스토리가 나올 수 있었으나
적은 시간에 많은걸 표현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.
좋은 소재의 영화이긴 하나 그 소재를 아주 잘 살라지는 못한듯 합니다.
그래도 충분히 재미는 있는 영화라고 생각됩니다.
'생활 > 영화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의형제(2010) - 의심에서 시작된 의리 (0) | 10:08:43 |
|---|---|
| 게이머 (2009) (0) | 09:55:29 |
| 용서는 없다(2010) - 죽음보다 힘든 것 용서 (0) | 2010/03/10 |
| 바스터즈: 거친 녀석들 (2009) (0) | 2010/03/10 |
